소라를 채취할 수 없는 금어기에 소라 불법 채취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현재까지 제주시 일대 갯바위에서 소라를 불법 채취한 혐의로 모두 3건에 5명을 적발해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7월부터 금어기에 들어가는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본섬에선 매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라 채취가 금지됩니다.
해경은 단순한 체험이나 개인 소비라도 금어기 중에 소라를 채취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된다며 순찰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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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경찰서는 지난달 중순부터 현재까지 제주시 일대 갯바위에서 소라를 불법 채취한 혐의로 모두 3건에 5명을 적발해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7월부터 금어기에 들어가는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본섬에선 매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라 채취가 금지됩니다.
해경은 단순한 체험이나 개인 소비라도 금어기 중에 소라를 채취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된다며 순찰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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