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응급 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오늘(7일) 새벽 6시쯤 서귀포 남쪽 먼바다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20대 선원이 얼굴과 치아 등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함정과 헬기 등을 이용해 환자를 제주시 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환자는 어선에서 작업 도중 줄이 끊어지며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 들어 제주해경이 헬기로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6명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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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오늘(7일) 새벽 6시쯤 서귀포 남쪽 먼바다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20대 선원이 얼굴과 치아 등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함정과 헬기 등을 이용해 환자를 제주시 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환자는 어선에서 작업 도중 줄이 끊어지며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 들어 제주해경이 헬기로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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