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주인 없는 낡고 오래된 간판이 정비됐습니다.
제주시는 폐업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노후간판을 철거해 강풍과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낙하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까지 건물 11곳에 설치된 노후간판 16개를 철거했습니다.
이번 정비는 옥외광고협회 제주시지부의 재능기부로 별도 철거 비용 없이 진행돼 예산절감은 물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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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폐업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노후간판을 철거해 강풍과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낙하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까지 건물 11곳에 설치된 노후간판 16개를 철거했습니다.
이번 정비는 옥외광고협회 제주시지부의 재능기부로 별도 철거 비용 없이 진행돼 예산절감은 물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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