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특보 확대로 온열질환자 증가 우려가 커지면서 안전 대응 체계도 강화됩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내 32개 구급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는 등 신속한 응급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순찰과 안전 예방 활동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4명으로, 대부분 실외 작업장이나 밭에서 발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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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도내 32개 구급대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는 등 신속한 응급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순찰과 안전 예방 활동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14명으로, 대부분 실외 작업장이나 밭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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