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육상 양식장의 고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14일 자로 제주 전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발효 됨에 따라 현장 대응반을 본격 가동하고 양식장 고수온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장 대응반은 고수온 피해 접수와 현황집계, 피해현장 조사와 복구지원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고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18억여원을 투입해 9개 양식장의 취수관을 연장하거나 교체하고,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과 적정 사육량 유지 등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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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지난 14일 자로 제주 전 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발효 됨에 따라 현장 대응반을 본격 가동하고 양식장 고수온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장 대응반은 고수온 피해 접수와 현황집계, 피해현장 조사와 복구지원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서귀포시는 고수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18억여원을 투입해 9개 양식장의 취수관을 연장하거나 교체하고,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과 적정 사육량 유지 등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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