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 발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7일) 오전 10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과수원에서, 60대 남성이 일하던 중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열탈진 증상을 보여 응급 처치 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그제(16일)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27명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7일) 오전 10시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과수원에서, 60대 남성이 일하던 중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열탈진 증상을 보여 응급 처치 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부터 그제(16일)까지 제주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모두 27명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