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노지 온주감귤 가격안정관리제 신청이 다음달 28일까지 이뤄집니다.
제주자치도는 계통출하하는 도내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가격안정관리제 신청을 받기로 하고, 다음달 28일까지 지역 농감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매시장 평균가격 산정 방식이 월 단위에서 15일 단위로 세분화돼, 가격 변동을 보다 정밀하게 반영된다고 전했습니다.
가격안정관리제는 주 출하기인 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전국 9대 도매시장 평균가격이 목표 기준가격보다 낮을 경우, 그 차액의 90%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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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계통출하하는 도내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가격안정관리제 신청을 받기로 하고, 다음달 28일까지 지역 농감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매시장 평균가격 산정 방식이 월 단위에서 15일 단위로 세분화돼, 가격 변동을 보다 정밀하게 반영된다고 전했습니다.
가격안정관리제는 주 출하기인 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전국 9대 도매시장 평균가격이 목표 기준가격보다 낮을 경우, 그 차액의 90%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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