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의 유휴 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조성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하반기에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노형동 등 13곳에 공한지 주차장 180여 면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사업 대상지는 4년 이상 활용 계획이 없는 토지로, 소유자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이 제공됩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9억 원이 투입돼 2백여 면의 주차 공간이 확보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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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올해 하반기에 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노형동 등 13곳에 공한지 주차장 180여 면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사업 대상지는 4년 이상 활용 계획이 없는 토지로, 소유자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이 제공됩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9억 원이 투입돼 2백여 면의 주차 공간이 확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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