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입된 원스톱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이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시행 9개월이 된 모바일 전자 고지는 그동안 15억 5천여 만원의 제방세입 실적을 보였습니다.
특히 지방세와 세외 수입 체납 안내문 등 현재까지 37만 건의 모바일 전자고지가 발송됐고, 자동차세와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 등 미납 안내문을 통한 사전 납부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자치도는 지난 5월부터 안내문 종류를 기존보다 30종 늘어난 46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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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시행 9개월이 된 모바일 전자 고지는 그동안 15억 5천여 만원의 제방세입 실적을 보였습니다.
특히 지방세와 세외 수입 체납 안내문 등 현재까지 37만 건의 모바일 전자고지가 발송됐고, 자동차세와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 등 미납 안내문을 통한 사전 납부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자치도는 지난 5월부터 안내문 종류를 기존보다 30종 늘어난 46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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