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내일(30일)부터 공공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창구를 7개 종합사회복지관과 3개 분관을 포함한 10곳에 추가 설치해 총 40곳에서 확대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공공중심의 발굴과 연계 체계를 민간영역으로 확장해 민관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7일 기준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통해 1천여명의 대상자를 발굴했고, 총 3,700여건의 서비스를 연계해 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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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내일(30일)부터 공공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창구를 7개 종합사회복지관과 3개 분관을 포함한 10곳에 추가 설치해 총 40곳에서 확대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공공중심의 발굴과 연계 체계를 민간영역으로 확장해 민관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7일 기준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통해 1천여명의 대상자를 발굴했고, 총 3,700여건의 서비스를 연계해 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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