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를 위한 상생 인센티브 사업인 '제주가치이음' 참여기업이 기존 26개사에서 32개사로 확대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민속촌과 로하스의원, 김택화미술관 등 6곳이 제주가치이음 사업에 참여해 모두 32곳으로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들은 관광지 이용과 건강검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과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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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제주민속촌과 로하스의원, 김택화미술관 등 6곳이 제주가치이음 사업에 참여해 모두 32곳으로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가족친화인증기업 근로자들은 관광지 이용과 건강검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과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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