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바다에 뛰어든 관광객들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31일) 저녁 6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방파제에서 40~50대 관광객 5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이들은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채 음주 상태로 수영을 하다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방파제 벽을 잡고 버티던 이들은 10여 분 만에 구조됐고, 다리 등에 찰과상을 입어지만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31일) 저녁 6시 4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의 한 방파제에서 40~50대 관광객 5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이들은 구명조끼를 입지 않은 채 음주 상태로 수영을 하다 물 밖으로 나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방파제 벽을 잡고 버티던 이들은 10여 분 만에 구조됐고, 다리 등에 찰과상을 입어지만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