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일) 도내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99원으로, 4달여 만에 1,800원 대로 떨어졌습니다.
경유 가격은 어제(31일)와 같은 1,878원을 유지했습니다.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소 완화되고,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기름값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1일) 도내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99원으로, 4달여 만에 1,800원 대로 떨어졌습니다.
경유 가격은 어제(31일)와 같은 1,878원을 유지했습니다.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이 다소 완화되고,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기름값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