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을 앞두고 주요 지방도에 대한 환경 정비가 조기에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516로와 1100도로 등 주요 지방도에 대한 환경 정비를 당초 계획보다 20일가량 앞당겨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주요 경기장 연결 도로와 관광객 이동이 집중되는 핵심 노선을 정비하고, 잡목을 제거해 교통사고 위험 요인을 차단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중산간도로 일대 5만 6,000여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칡덩굴 퇴치 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는 516로와 1100도로 등 주요 지방도에 대한 환경 정비를 당초 계획보다 20일가량 앞당겨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주요 경기장 연결 도로와 관광객 이동이 집중되는 핵심 노선을 정비하고, 잡목을 제거해 교통사고 위험 요인을 차단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중산간도로 일대 5만 6,000여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칡덩굴 퇴치 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