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위성곤 도지사의 첫 행정시장 인사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5) 논평을 내고, 공모 절차를 거친 지 사흘 만에 위 지사가 공모제 무용론을 제기한 것은 제도와 도민을 혼란스럽게 하는 행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서귀포시장 공백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며 재공모 일정을 즉시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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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늘(5) 논평을 내고, 공모 절차를 거친 지 사흘 만에 위 지사가 공모제 무용론을 제기한 것은 제도와 도민을 혼란스럽게 하는 행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서귀포시장 공백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며 재공모 일정을 즉시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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