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와 국회가 주요 입법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5일) 조정식 국회의장과 문대림, 김성범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핵심 전략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중심으로 한 도정 전략이 공유됐고, 제주도는 국회에 계류 중인 4.3특별법과 제주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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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오늘(5일) 조정식 국회의장과 문대림, 김성범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핵심 전략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중심으로 한 도정 전략이 공유됐고, 제주도는 국회에 계류 중인 4.3특별법과 제주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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