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강풍과 풍랑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8일)부터 오늘(9일) 새벽 사이 나무가 쓰러지거나 간판이 흔들리는 등 4건의 강풍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또 어제(8일) 밤 8시10분쯤에는 밀물과 높은 파도에 60대 낚시객이 갯바위에 고립돼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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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8일)부터 오늘(9일) 새벽 사이 나무가 쓰러지거나 간판이 흔들리는 등 4건의 강풍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또 어제(8일) 밤 8시10분쯤에는 밀물과 높은 파도에 60대 낚시객이 갯바위에 고립돼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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