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 정착을 위한 생활 가이드 북이 발간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기존 2종이었던 가이드북을 영어와 중국, 베트남어 등 5개 언어로 제작하고, 3천부를 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이드북에는 취업과 생활 환경, 의료 등 10여 개 분야 실용 정보가 수록됐습니다.
외국인 주민 가이드북은 지난 2013년부터 제작돼 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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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기존 2종이었던 가이드북을 영어와 중국, 베트남어 등 5개 언어로 제작하고, 3천부를 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이드북에는 취업과 생활 환경, 의료 등 10여 개 분야 실용 정보가 수록됐습니다.
외국인 주민 가이드북은 지난 2013년부터 제작돼 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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