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됐던 80대 치매 노인이 실종 신고 18시간 만에 무사히 발견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8일) 오후 4시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80대 치매 노인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이 수색 작업을 벌여 신고 18시간 만인 오늘(9일) 오전 10시50분쯤 이 노인을 발견했고,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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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8일) 오후 4시4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80대 치매 노인이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이 수색 작업을 벌여 신고 18시간 만인 오늘(9일) 오전 10시50분쯤 이 노인을 발견했고,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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