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양봉진 선생에게 독립유공자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습니다.
오늘(15일)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는 일제 강점기 제주에서 독립을 염원하는 기도제를 19차례 올리다 옥고를 치룬 고 양봉진 선생에 대한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습니다.
위성곤 제주자치도지사는 경축사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을 향한 굳은 의지를 이어받아 후손들도 연대와 상생의 힘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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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는 일제 강점기 제주에서 독립을 염원하는 기도제를 19차례 올리다 옥고를 치룬 고 양봉진 선생에 대한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습니다.
위성곤 제주자치도지사는 경축사에서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을 향한 굳은 의지를 이어받아 후손들도 연대와 상생의 힘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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