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에서 패혈증 의심증상을 보인 90대가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15일) 낮 12시쯤 제주시 추자보건지소에서 90대 A씨가 고열과 패혈증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헬기를 급파해 낮 1시 반쯤 환자와 보호자를 의료기관으로 이송했습니다.
올들어 제주해경이 헬기로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9명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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