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정식 종목을 체험해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제주시는 장애인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장애인스포츠 체험한마당 행사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행사는 실내 조정과 슐런, 탁구 등 6개 종목을 직접 체험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은 다음 달 11일부터 엿새간 진행되며, 31개 종목에서 선수 7,000여 명이 참가합니다.
하진희 / 제주시 전국체전준비지원 TF팀장
"장애인 스포츠를 시민들과 함께 몸소 체험하면서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시키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서 이 행사를 만들게 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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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장애인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장애인스포츠 체험한마당 행사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행사는 실내 조정과 슐런, 탁구 등 6개 종목을 직접 체험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은 다음 달 11일부터 엿새간 진행되며, 31개 종목에서 선수 7,000여 명이 참가합니다.
하진희 / 제주시 전국체전준비지원 TF팀장
"장애인 스포츠를 시민들과 함께 몸소 체험하면서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시키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서 이 행사를 만들게 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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