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고령자 등 관광약자들이 제주를 보다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관광지 177곳이 접근성 개선에 나섭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관광사업체 117곳과 공영관광지 60곳이 다음 달부터 두 달 동안 할인 혜택과 동반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 개최 기간과 맞물려 관광약자의 제주 이동과 이용 편의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간 장애인 여행 지원과 휠체어 마라톤 등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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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관광사업체 117곳과 공영관광지 60곳이 다음 달부터 두 달 동안 할인 혜택과 동반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국장애인체전과 전국체전 개최 기간과 맞물려 관광약자의 제주 이동과 이용 편의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간 장애인 여행 지원과 휠체어 마라톤 등 관련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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