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지하수 관정 5천664공을 대상으로 실시중인 이용실태조사가 67% 가량 진행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4월부터 관정의 실제 이용 현황과 시설 상태 등을 점검해, 지난달 말 기준 3천804공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유량계와 단말기 이상 75건을 확인해 조치했고, 시설 보완이 필요한 65건은 관계자에게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중순까지 1차 조사를 마무리하고, 보완조사와 자료 검증을 거쳐 11월 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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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지난 4월부터 관정의 실제 이용 현황과 시설 상태 등을 점검해, 지난달 말 기준 3천804공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유량계와 단말기 이상 75건을 확인해 조치했고, 시설 보완이 필요한 65건은 관계자에게 개선을 요청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다음달 중순까지 1차 조사를 마무리하고, 보완조사와 자료 검증을 거쳐 11월 말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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