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처음 도입한 건강주치의 사업이 국가 시범사업으로 확대 연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제주형 건강주치의 모델이 선정됨에 따라, 기존 12세 이하 아동과 65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하던 서비스가 50세 이상 도민까지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건강주치의 의료기관 15곳과 제주의료원이 협력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진료 의뢰.회송,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국가 시범사업과 연계해 서비스 대상과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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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제주형 건강주치의 모델이 선정됨에 따라, 기존 12세 이하 아동과 65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하던 서비스가 50세 이상 도민까지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건강주치의 의료기관 15곳과 제주의료원이 협력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진료 의뢰.회송,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국가 시범사업과 연계해 서비스 대상과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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