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체육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전문가 논의가 시작됩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1일 전문가 TF 첫 협의회를 열고, 학생선수 수요와 학교 규모, 운영 모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협의회는 교육청과 체육회, 남녕고 관계자, 학부모 등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다른 지역 체육고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도내 후보 지역의 교육 여건과 접근성 등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의견도 수렴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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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1일 전문가 TF 첫 협의회를 열고, 학생선수 수요와 학교 규모, 운영 모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협의회는 교육청과 체육회, 남녕고 관계자, 학부모 등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다른 지역 체육고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도내 후보 지역의 교육 여건과 접근성 등을 확인하고, 지역사회 의견도 수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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