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어제(17일) 제109회 총회를 열고, 정부의 교부금 개편안이 시행될 경우 교육재정 운용에 심각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또 법안 심사가 지연될 경우 충분한 논의 없이 처리될 우려가 여전히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선 성폭력 사안의 학교폭력 적용과 특수교육교원 배치 기준 개정 등 주요 교육 현안도 논의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어제(17일) 제109회 총회를 열고, 정부의 교부금 개편안이 시행될 경우 교육재정 운용에 심각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또 법안 심사가 지연될 경우 충분한 논의 없이 처리될 우려가 여전히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선 성폭력 사안의 학교폭력 적용과 특수교육교원 배치 기준 개정 등 주요 교육 현안도 논의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