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내년 3월 문을 여는 신설학교 3곳의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점검 대상 학교는 제주 첨단초중학교와 서빛중학교, 제주미래고등학교 등 3곳입니다.
도교육청은 대중교통 노선 개선과 서빛중 진입로 확장, 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 등 통학 안전 대책을 관계기관과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 중 학교별 교육과정을 확정하고, 현장 설명회 등을 열어 신입생 유치 홍보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개교 전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해 내년 1월 교직원 조기 인사발령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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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 대상 학교는 제주 첨단초중학교와 서빛중학교, 제주미래고등학교 등 3곳입니다.
도교육청은 대중교통 노선 개선과 서빛중 진입로 확장, 학교 주변 통학로 정비 등 통학 안전 대책을 관계기관과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 중 학교별 교육과정을 확정하고, 현장 설명회 등을 열어 신입생 유치 홍보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개교 전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해 내년 1월 교직원 조기 인사발령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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