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의 K-컬처 산업전략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봉현 도의원은 제주자치도가 콘텐츠와 관광, 푸드, 뷰티 등을 연계한 구체적인 목표와 성과지표 없이 영상·문화콘텐츠 중심 정책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정부에 제시한 5천억 원 규모의 'K-아레나' 사업도 기본구상과 국비 확보방안 등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며, 건물부터 정할 게 아니라 산업전략을 먼저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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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봉현 도의원은 제주자치도가 콘텐츠와 관광, 푸드, 뷰티 등을 연계한 구체적인 목표와 성과지표 없이 영상·문화콘텐츠 중심 정책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정부에 제시한 5천억 원 규모의 'K-아레나' 사업도 기본구상과 국비 확보방안 등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았다며, 건물부터 정할 게 아니라 산업전략을 먼저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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