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중국 운수권을 추가 확보하고 주요 노선 운항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올해 인천~베이징과 창사, 부산~상하이, 제주~청두,충칭 등 운수권을 확보해 중국 13개 도시에 취항 기반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적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많은 중국 취항지로 올해 8월까지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은 약 528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5일부터 부산~상하이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인천~칭다오와 웨이하이 등 주요 노선도 동계기간 증편하거나 운항 기간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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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올해 인천~베이징과 창사, 부산~상하이, 제주~청두,충칭 등 운수권을 확보해 중국 13개 도시에 취항 기반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국적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많은 중국 취항지로 올해 8월까지 중국 노선 누적 탑승객은 약 528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25일부터 부산~상하이 노선을 매일 운항하고 인천~칭다오와 웨이하이 등 주요 노선도 동계기간 증편하거나 운항 기간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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