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부족과 불안정한 소득, 주거비 부담이 제주 청년들의 주요 고충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형 청년기본소득' 도입을 앞두고, 도내 청년 40명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네 차례 열어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소득 지원이 필요하고, 일자리와 교육, 교통 여건 등도 함께 개선돼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제주도는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본소득의 지원대상과 지급 방식 등을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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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제주형 청년기본소득' 도입을 앞두고, 도내 청년 40명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네 차례 열어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소득 지원이 필요하고, 일자리와 교육, 교통 여건 등도 함께 개선돼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제주도는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본소득의 지원대상과 지급 방식 등을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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