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스마트 APC 지원 사업에 제주고산농협과 위미농협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시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64억 원을 투입해 고산농협의 깐마늘 가공시설을 현대화하고, 수매부터 출하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APC 구축이 완료되면 현재 하루 4.5톤 수준인 깐마늘 처리 능력이 7톤까지 확대됩니다.
서귀포시는 67억 원을 들여 위미농협의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감귤 선별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자동화 기반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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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64억 원을 투입해 고산농협의 깐마늘 가공시설을 현대화하고, 수매부터 출하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APC 구축이 완료되면 현재 하루 4.5톤 수준인 깐마늘 처리 능력이 7톤까지 확대됩니다.
서귀포시는 67억 원을 들여 위미농협의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감귤 선별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자동화 기반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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