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 교육감의 첫 조직 개편안이 도의회에서 부결되면서 고 교육감이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고 교육감은 입장문을 내고 도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된 조직 개편안이 본회의에서 부결됐다며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전문위원실 논란과 관련해서도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2곳이 교육청 파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의회가 진지하게 검토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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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교육감은 입장문을 내고 도의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된 조직 개편안이 본회의에서 부결됐다며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전문위원실 논란과 관련해서도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2곳이 교육청 파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의회가 진지하게 검토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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