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녀 김만덕의 나눔 정신을 기리는 만덕제와 김만덕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오늘(24일) 열린 행사에서 오랜 기간 기부와 봉사를 실천한 임성자 씨가 김만덕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47번째를 맞은 만덕제는 의녀 김만덕을 추모하고 나눔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1980년대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오는 30일까지 김만덕 주간으로 지정해 학술 심포지엄 등 다양한 기념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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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열린 행사에서 오랜 기간 기부와 봉사를 실천한 임성자 씨가 김만덕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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