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부지역에 건설예정인 LNG복합발전소가 탄소중립 정책과 배치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녹색당은 오늘(28일) 논평을 통해 제주시 삼양동과 구좌읍에 건설 예정인 LNG복합발전소의 탄소 배출량은 연간 110만톤에 이른다며 제주자치도의 2035년 탄소중립 계획에 역행할 뿐만 아니라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LNG복합발전소 사업 승인기관이자 환경영향평가와 기후환경영향평가 협의기관인 제주자치도가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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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녹색당은 오늘(28일) 논평을 통해 제주시 삼양동과 구좌읍에 건설 예정인 LNG복합발전소의 탄소 배출량은 연간 110만톤에 이른다며 제주자치도의 2035년 탄소중립 계획에 역행할 뿐만 아니라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LNG복합발전소 사업 승인기관이자 환경영향평가와 기후환경영향평가 협의기관인 제주자치도가 반대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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