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와 서울시교육청이 제주 4·3 정신의 전국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제주자치도와 서울시교육청은 오늘(3) 4·3평화공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갖고, 제주 4·3을 상징하는 동백나무를 심었습니다.
두 기관은 4·3의 가치와 정신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평화, 상생의 교육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기념식수에 앞서 오영훈 지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과 함께 4·3 영령에 참배하고, 봉안당을 찾아 희생자의 넋을 기렸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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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와 서울시교육청은 오늘(3) 4·3평화공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갖고, 제주 4·3을 상징하는 동백나무를 심었습니다.
두 기관은 4·3의 가치와 정신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평화, 상생의 교육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기념식수에 앞서 오영훈 지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과 함께 4·3 영령에 참배하고, 봉안당을 찾아 희생자의 넋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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