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추념식을 하루 앞두고 지역 정가에서도 4·3 정신과 교훈을 되새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2일) 논평을 내고 이번 4·3 추념일이 주는 역사적 무게가 무겁다며 더 이상 4·3이 정쟁의 도구로 쓰여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도 성명을 통해 4·3 영령들을 추모한다며 4·3을 흔드는 세력은 매서운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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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오늘(2일) 논평을 내고 이번 4·3 추념일이 주는 역사적 무게가 무겁다며 더 이상 4·3이 정쟁의 도구로 쓰여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도 성명을 통해 4·3 영령들을 추모한다며 4·3을 흔드는 세력은 매서운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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