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징의 학생들이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에 참석합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오는 6일까지 난징외국어대학교 학생과 인솔교사, 강소성 교육청장 등 20여 명이 평화교육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내일(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하고, 주정공장 등 4·3 유적지와 항일 유적지를 탐방할 예정입니다.
이번 교류는 제주 4·3과 난징 대학살이란 두 지역의 비극적인 역사를 바탕으로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자치도교육청은 오는 6일까지 난징외국어대학교 학생과 인솔교사, 강소성 교육청장 등 20여 명이 평화교육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내일(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하고, 주정공장 등 4·3 유적지와 항일 유적지를 탐방할 예정입니다.
이번 교류는 제주 4·3과 난징 대학살이란 두 지역의 비극적인 역사를 바탕으로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