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에서 불법조업 중국어선 4척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청은 지난달 23일 마라도 남서쪽 해상에서 조업 일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중국어선 1척을 적발하는 등 지난 한달간 4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1월에만 어창 안에 비밀 어창을 추가 설치한 사례만 6건이 단속되는 등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제주해경은 모레(4일)까지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해 특별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청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해양경찰청은 지난달 23일 마라도 남서쪽 해상에서 조업 일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혐의 등으로 중국어선 1척을 적발하는 등 지난 한달간 4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1월에만 어창 안에 비밀 어창을 추가 설치한 사례만 6건이 단속되는 등 수법도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제주해경은 모레(4일)까지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해 특별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청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