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4월 전 경기에 동백꽃 패치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기로 했습니다.
제주는 4.3희생자 추념일을 맞아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고, 화해와 상생이라는 4.·3 정신을 알리기 위해 오는 6일 광주 전을 비롯한 4월에 예정된 정규리그 4경기에 동백꽃 패치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는 지난 2021년부터 4·3 희생자 추모를 위해 유니폼 가슴 부위에 동백꽃 패치를 부착하고 공식 경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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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4.3희생자 추념일을 맞아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로하고, 화해와 상생이라는 4.·3 정신을 알리기 위해 오는 6일 광주 전을 비롯한 4월에 예정된 정규리그 4경기에 동백꽃 패치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는 지난 2021년부터 4·3 희생자 추모를 위해 유니폼 가슴 부위에 동백꽃 패치를 부착하고 공식 경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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