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가 제주공항을 포함한 전국 7개 공항의 방위각 제공시설, 즉 로컬라이저 개선사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공사는 지난달 제주공항 방위각시설 구조물 정밀분석 용역을 체결하고, 구조 개선을 위한 설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방위각제공시설은 계기착륙 때 항공기를 활주로 중심선에 정확히 유도하는 핵심 항행안전시설로, 구조물 안정성이 항공안전과 직결됩니다.
공사는 5월부터 순차 착공에 들어가 연말까지 개선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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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지난달 제주공항 방위각시설 구조물 정밀분석 용역을 체결하고, 구조 개선을 위한 설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방위각제공시설은 계기착륙 때 항공기를 활주로 중심선에 정확히 유도하는 핵심 항행안전시설로, 구조물 안정성이 항공안전과 직결됩니다.
공사는 5월부터 순차 착공에 들어가 연말까지 개선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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