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제조 기업인 주식회사 한국비엠아이가 제주 첨단과학단지에 450억원을 투입하는등 투자에 나섭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도와 한국비엠아이가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한국비엠아이측은 2028년까지 450억원을 투입해 신공장 증축과 제조설비 구축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2010년 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이 기업에는 220명의 직원이 제주에서 근무하고 있고, 추가 투자로 20여명의 신규 채용이 예정돼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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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제주도와 한국비엠아이가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한국비엠아이측은 2028년까지 450억원을 투입해 신공장 증축과 제조설비 구축등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2010년 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이 기업에는 220명의 직원이 제주에서 근무하고 있고, 추가 투자로 20여명의 신규 채용이 예정돼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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