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광양사거리 섬식정류장 일대 보완 공사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정류장 주변에 설치됐던 안전지대를 제거하는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서 지난해 말 광양사거리 서광로에서 제주시청 방향으로 우회전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버스 전용 차로를 개설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버스 전용 우회전 차로 개설로 시청 방향 우회전을 해야 하는 차량들이 불편을 겪었고 이에 재공사 방침이 세워졌습니다.
제주도는 완만한 도로 선형구조를 만들고 바닥에 유도선을 설치하는등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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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부터 정류장 주변에 설치됐던 안전지대를 제거하는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서 지난해 말 광양사거리 서광로에서 제주시청 방향으로 우회전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버스 전용 차로를 개설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버스 전용 우회전 차로 개설로 시청 방향 우회전을 해야 하는 차량들이 불편을 겪었고 이에 재공사 방침이 세워졌습니다.
제주도는 완만한 도로 선형구조를 만들고 바닥에 유도선을 설치하는등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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