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항의 물류 운영 체계등을 시찰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친환경 설계와 대규모 여객 수용 능력을 갖춘 하카타항의 운영 체계, 항만 정책등을 확인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준비하며 크루즈 관광 중심의 항만 운영과 해양 물류 체계 개선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밖에 일본 규슈 지역의 공공 인프라인 사가현사가 아레나를 방문해 생활체육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 시설을을 둘러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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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는 친환경 설계와 대규모 여객 수용 능력을 갖춘 하카타항의 운영 체계, 항만 정책등을 확인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준비하며 크루즈 관광 중심의 항만 운영과 해양 물류 체계 개선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밖에 일본 규슈 지역의 공공 인프라인 사가현사가 아레나를 방문해 생활체육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 시설을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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