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1월 중 제주 소비자 심리지수는 107.1로 한달 전보다 3.6p 상승했습니다.
가계 수입 전망은 한달보다 5p 상승한 100을 기록했고, 소비지출 전망은 한달 전 수준과 동일한 106을 보였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기준값 100이상일 경우 심리가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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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1월 중 제주 소비자 심리지수는 107.1로 한달 전보다 3.6p 상승했습니다.
가계 수입 전망은 한달보다 5p 상승한 100을 기록했고, 소비지출 전망은 한달 전 수준과 동일한 106을 보였습니다.
소비자 심리지수는 기준값 100이상일 경우 심리가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합니다.
JIBS 제주방송 신효은(yunk98@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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