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잇따라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0일) 오전 10시 1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서, 담뱃불 취급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완진됐습니다.
이 불로 주택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3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9시 40분쯤에는 제주시 용담동의 한 음식점에서 누출 가스가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면서 30대 남성이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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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10일) 오전 10시 1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주택에서, 담뱃불 취급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완진됐습니다.
이 불로 주택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33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9시 40분쯤에는 제주시 용담동의 한 음식점에서 누출 가스가 폭발해 화재가 발생하면서 30대 남성이 얼굴과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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