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전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난해 연간 건수의 3배를 넘어서면서, 제주지역 방역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이달까지 전국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는 22건입니다.
올해는 야생멧돼지가 많은 지역에 집중됐던 기존과 달리, 충청과 경상, 전라 지역까지 확산됐습니다.
특히 전체 건수의 86%는 야생멧돼지가 아닌 해외 유래 유형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치도는 국내산 사료의 도내 유통 현황을 긴급조사하고, 주요 위험요인을 차단하는 등 현장 중심의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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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이달까지 전국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는 22건입니다.
올해는 야생멧돼지가 많은 지역에 집중됐던 기존과 달리, 충청과 경상, 전라 지역까지 확산됐습니다.
특히 전체 건수의 86%는 야생멧돼지가 아닌 해외 유래 유형으로 확인됐습니다.
자치도는 국내산 사료의 도내 유통 현황을 긴급조사하고, 주요 위험요인을 차단하는 등 현장 중심의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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