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동 유괴 의심 사건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제주시 노형동에서 발생한 사건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생한 사건의 경우, 인근에 거주하던 70대 노인이 배탈 증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CCTV를 분석한 결과, 차량을 타고 떠났다는 진술 부분도 확인되지 않아, 유괴 시도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근 제주에서 아동 유괴 의심 신고가 잇따르면서 경찰은 순찰을 확대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생한 사건의 경우, 인근에 거주하던 70대 노인이 배탈 증상으로 아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CCTV를 분석한 결과, 차량을 타고 떠났다는 진술 부분도 확인되지 않아, 유괴 시도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근 제주에서 아동 유괴 의심 신고가 잇따르면서 경찰은 순찰을 확대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