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4·3 추념식에 맞춰 4·3평화공원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여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민주당 중앙당은 다음달 3일 4·3 평화공원에서 정청래 당 대표가 주재하는 현장 최고위원회를 여는 방안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당초 지난 1월 제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로 취소됐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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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당은 다음달 3일 4·3 평화공원에서 정청래 당 대표가 주재하는 현장 최고위원회를 여는 방안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은 당초 지난 1월 제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 예정이었지만,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로 취소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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