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호 태풍 장미가 발생해 북상하면서 앞으로 진로가 주목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장미는 오늘(27일) 오전 9시 팔라우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이 태풍은 다음달 1일 오키나와 남쪽 190킬로미터 해상까지 세력을 키우면서 접근해, 최대 풍속이 초속 40미터로 강도 3까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제주에 영향을 미칠 미지수인 상황이라며 태풍 진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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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장미는 오늘(27일) 오전 9시 팔라우 북동쪽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이 태풍은 다음달 1일 오키나와 남쪽 190킬로미터 해상까지 세력을 키우면서 접근해, 최대 풍속이 초속 40미터로 강도 3까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제주에 영향을 미칠 미지수인 상황이라며 태풍 진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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